카드값 정산일도 지났고 다시금 카드를 긁을 시기가 찾아왔는지 오늘 따라
인터넷 아이쇼핑에 거북이목이 되도록 모니터와 입맞춤하고 있다.
그게 머지...
그게
머지..
머리를 긁적거리며 생각하길 몇분 '타블렛'이란 이름을 기억해냈다. -_-;
간혹
1년에 몇번 손가락으로 셀수 잇을 만큼 타블렛을 써보긴 했는데 언제 부터
인가 구석에 처박아 놓고 쳐다도 안보다가 막상 쓰려니 너무 오래 되고
후져서 다시 또 구석에 처박아 놓길 몇년~... 이젠 좀 좋은 거로
살 때가 왔나 싶다. (나름 무지 먼가 지르고 싶은듯...)
2년전쯤
잠깐 한달 정도 페인터를 배운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아깝다... 배우고
써먹질 않으니... 그땐 마우스펜이 자꾸 어디로 도망가는 듯하여 참 어설프게 작업하곤
했는데.. 머 지금도 마찬가지 겠지만... (책도 친구 빌려줬다.. 아직도 못받았다..)
이젠 뽀대나는 디자이너가 되어 보자!!
( 근무 환경만...-_- ... 보이는것도 중요한법!!!!
)
지르고 보자..

INTUOS3 PTZ-631W(6x11
6x8사이즈가 보통적으로 많이 쓰는듯한데(보노씨가 쓸만 하다고 했음).... 또 막상 크면 쓰기 불편도 하고.... 그래서 나름 사이즈를 줄자로 재보며 선택 했다.
요즘은 와이드가 대세다.. 즉 난 6x11로 승부할꺼다~
머 와이드가 정 불편하면 모니터를 와이드로 바꾸겠어...( 배보다 배꼽이 ;;;;)
룰루랄라~
그러나...
인터넷 쇼핑이 30만냥이 넘으면 인증이 필요했던 것이다.
(어레..언제 이래 됐든가....--a;;;;)
인증서가 없다...
에휴~ 낼 지르지 머...
맘이나 안 바뀐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