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현판이 나왔다.
아싸아~~ 후비고후비고~
먼가 한 건 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군..
(명함에서 사고나는 바람에 작은맘(小心)씨가 부활했었다.)
다들 현판과 같이 찍으라고 하길래 어떨결에 찍긴 했는데...
(@^^@) 부끄부끄.
이젠 출근할때마다 a4대신 현판을 보며 들어올수 있단말이지.
붙일 위치를 잡느라 건물 입구에 대어 보니 기존에 있던
현판들이 죽어 보이더라구..
저래 보여도 CI로고가 양각이다.
작은 차이가 비싸게 보여준다 할까.
물론 평범한 간판보다야 비싸기도 하지만.
암튼 기분좋아졌으~
언능 돼지뽄드를 사야할텐데..
찍사 :bklove
모델 : 단내양
엑스트라 : 한영님(잘보면 현판에 비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