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 있는 미드 "Dexter"
혈액전문 법의학자이면서 동시에 연쇄살인법인 주인공 덱스터 이야기다.
살인범이 주인공이라고 해서 무섭고 우울하고 찝찝한 느낌보다는 상콤하고 후련하고 걱정되고 때론 살짝 미소짓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드라마는 오프닝이 참 맘에 든다. 고기를 자르고, 오렌지를 자르고, 운동화 끝을 조이고, 면도하고... 등등 일상생활에서 행해지는 행동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 게다가 배경음악도 맛깔난다... 이 오프닝을 보면 덱스터 아저씨의 모든 면모를 알아챌수 있다.
요즘 미드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다.
(살짝 야한장면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보고 도전하시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