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알차게 보냈다.
모처럼 문화생활에 푹 빠졌다고 할까?!
윌리호니스 전은 배고픔과 배부름을 동시에 느껴야 했고,
돼지전은 가볍게 기분 좋아 지는 전시회였다.
시청에서 이태원 종로 그리고 명동까지..
먹은만큼 걸은 양도 많았던날이다.
오늘은 내 어릴적 우상이랄까 앙드레김 디좌이너를 봤다.
명동 한복판에서...
참 한때 정말 우상이였던 디자이너, 지금은 대학때 이상봉 패션쇼 보고
저 멀리 멀어져간 디자이너이지만..
항상 같은 복장 오늘도 어김없이 체크 목도리를 하고 있었다.
예전에 압구정에서도 봤었는데 그때랑 여전히 똑같다.
명동골목이 정말 꽉꽉 막혔다. 역시 유명인들은 멀해도 대단해 보여..
이렇게 다녔는데도 시간이 4시 좀 넘었다.
그래서 영화도 보기로 했지.
블러드 다이아몬드
캬~~ 이 영화 보믄서 디카프리오를 다시 느꼈다.
카리스마가 있었어. 항상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엄청난 미소년이였는데,
어느순간 부풀더니만 점점 아저씨가 된다는 느낌이였는데
이 영화 보니 오호~~ 다시 빠질꺼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가 비싸게 지불하면서도 가지고 싶어 하는 보석중에 보석
다이아몬드에 얽힌 비극이라 해야하나
시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 인데..
머 미국영화가 뻔하지, 영웅만들기 ...
우리의 영웅은 디카프리오다.. ㅋㅋㅋ
그리고 내가 아푸리카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남한에 태어났다는게 참 행복해지게 만드는 부분도 있다.
흠...
역시 난 행복한 사람이란말이지..


모처럼 문화생활에 푹 빠졌다고 할까?!
윌리호니스 전은 배고픔과 배부름을 동시에 느껴야 했고,
돼지전은 가볍게 기분 좋아 지는 전시회였다.
시청에서 이태원 종로 그리고 명동까지..
먹은만큼 걸은 양도 많았던날이다.
오늘은 내 어릴적 우상이랄까 앙드레김 디좌이너를 봤다.
명동 한복판에서...
참 한때 정말 우상이였던 디자이너, 지금은 대학때 이상봉 패션쇼 보고
저 멀리 멀어져간 디자이너이지만..
항상 같은 복장 오늘도 어김없이 체크 목도리를 하고 있었다.
예전에 압구정에서도 봤었는데 그때랑 여전히 똑같다.

이렇게 다녔는데도 시간이 4시 좀 넘었다.
그래서 영화도 보기로 했지.
블러드 다이아몬드
캬~~ 이 영화 보믄서 디카프리오를 다시 느꼈다.
카리스마가 있었어. 항상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엄청난 미소년이였는데,
어느순간 부풀더니만 점점 아저씨가 된다는 느낌이였는데
이 영화 보니 오호~~ 다시 빠질꺼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가 비싸게 지불하면서도 가지고 싶어 하는 보석중에 보석
다이아몬드에 얽힌 비극이라 해야하나
시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 인데..
머 미국영화가 뻔하지, 영웅만들기 ...
우리의 영웅은 디카프리오다.. ㅋㅋㅋ
그리고 내가 아푸리카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남한에 태어났다는게 참 행복해지게 만드는 부분도 있다.
흠...
역시 난 행복한 사람이란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