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가오카'에 해당되는 글 2

  1. 2007/05/31 Dannaeyang 지유가오카~다이캰아먀~하라주쿠~시부야 (1)
  2. 2007/05/22 Dannaeyang 지유가오카&다이칸야마 (6)
2007.05.26
완죤 화창한 하루~ 역시 비온후엔 날씨가 정말 좋아~ ^3^

보노언니가 안가본 지유가오카랑 다이캰아마로 고고씽~ =3=3=3=3=3



↓그림가게 앞

그림크기로 가격을 매겨 판매한다.
의외로 사고 싶은 그림이 많았떤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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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오카 라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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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오카에 있는 전통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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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가게
여기가 꾀 유명하다던데...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된덴데 전부다 장난감이다.
사고싶은 브릭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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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에서 시부야를 잇는 캣스트리트
카메라를 들었다 하면 손에서 놓지 않는 보너언냐의 단내양 샷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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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태그 : 일본>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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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좋아하는 단내양 이야기

일본에서 맞은 첫 주말
봉간님,태경님과 함께한 일본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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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오카 도착~! 점심먹기 위해 찾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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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판이 보이는 건물 4층(?)에 식당이 있지요~
1층은 생활용품?을 파는곳인데 밥먹고 구경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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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먹은 스파게티
생각보다 맛났다. 저 기다란 녹색 줄기가 고향에서 먹어본 맛이랄까~
고구마순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암튼 어디서 먹어본 맛이얌~ 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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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경님이 드신 치킨스테이크
(먹지도 못하고 연장 들고 있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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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간님이 드신 스테이크~
저 위에 소스가 짜다는거 빼곤 맛났다.
사실 스테이크는 모두 양이 적었어~ ㅡ0ㅡ;

우리 테이블 담당 종업원 눈에도 우리가 외국인으로 보였을까?
우리가 메뉴판을 보고 한참을 보고 있을때 와서는 머라머라 하는데 못알아 듣자
이해를 시켜준답시고 일본어로 다시 말하는것이 아닌가... ㅠ0ㅠ
아주 천천히~~~~~
다행이라면 다행인지 중간중간 잉글뤼가 튀어 나오는데 그것 또한
한단계 걸러서 이해해야만 했다.
사실 메뉴판에 영어도 있었다. 아주 간략하게 메뉴명만...
머 어쨌뜬 배부르게 먹었다는게 중요하지 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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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안 풍경


자 이제 아이쇼핑을 해볼까~ 우후~ (*^_^*)
지유가오카는 부자동네이다.
집들도 좋아 보이고, 상점또한 고가아닌 고가품이  많다.
우리야 환율때문에 더 비싸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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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과 같은 건물에 있는 생활용품점.
계단을 내려오면서 들려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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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네(imane)라는 상점 풍경들..
여기는 눈요기라도 꼭!!!! 들러 보라고 강추하고 싶은 곳.
매장이 참 독특하다. 지하에 땅굴파서 물건들 놓은 곳같은 느낌인데.
상품들이 모두다 내추럴한 느낌이 든다.
지나갈때마다 짹짹거려주는 장난감 새도 있고,
어느 구석에서 상품만드는 장인정신 뛰어나신 주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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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앞에서 열씨미 NDSL에 집중하던 아이.
초딩이 이래 멋져보일수가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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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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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앞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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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찍는 내 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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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0ㅠ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브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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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게마다 독특한 간판이 많다.
물론 유럽에 비하면 멋스러워 보이지 않지만  (너무 동양적인 시각인가?)
우리나라처럼 현란한 네온사인도 없고, 똑같은 디자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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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를 테마로 한 샵
우린 고양이 용품 파는덴줄 알았다.
고양이 그림 티셔츠,컵,등등등 온통 고양이를 박아 넣은 상품들만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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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경님 이거 포즈 취한거죠?
모르는척 쳐다보는 거 같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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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똑같이 따라 보아요~
(사진이 짤딸막 뚱뚱해 보이는... 안습~ )


이젠 다이칸야마로~
다아캰야마는 지유가오카에서 같은 노선으로 3정류장 차이던가??
(이눔의 기억력, 감퇴현상이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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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하는 전철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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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거 꺼꾸로 들고 찍은것도 있는데 올릴까 말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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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캰아마 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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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간님 셀프샷~
이날 찍은 사진중 젤로 잘나온거 같다.
약간 로모필도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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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경님이 길건너서 찍어준 사진.
봉간님과 내가 샵의 장신구 같이 보인다.~


이상 지유가오카와 다이칸야마 나들이 보고서 끝~
헥헥 사진올리는것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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