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쿠사에서 데리오 온 고양이 .
손을 까닥까닥 해주는건 쫌 비싸서...
대신 얘는 저금통다.
(집에 와서 풀러 보니 뒤통수에 구멍이 있더군... ^^: )
일본에선 고양이가 복을 불러온다는데.....
나에게도 복을 가져다 줬음 좋겠다.
아니 가져다 줘~!!!
방석까지 세뚜로 900엔~
손을 까닥까닥 해주는건 쫌 비싸서...
대신 얘는 저금통다.
(집에 와서 풀러 보니 뒤통수에 구멍이 있더군... ^^: )
일본에선 고양이가 복을 불러온다는데.....
나에게도 복을 가져다 줬음 좋겠다.
아니 가져다 줘~!!!
방석까지 세뚜로 90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