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기타자와는 시부야에서 게이오 이노카시하라센을 타고 5분정도 가면 나오는 동네입니다. 급행을 타면 딱 한 역 가는거이니 생각보다 가깝죠..
우리나라 홍대와 같이 클럽문화도 있고, 거리 풍경의 느낌도 약간 비슷합니다.
시모기타자와 남쪽 출구로 나와 뒤쪽으로 돌아서 가면 "Shimokitazawa"라는 글자가 철길 옆에 우뚯 세겨져 있습니다. 그 쪽으로 가야 볼거리도 살거리도 많다는 말이죠.. 그 표지판 뒤로 약도도 크게 그려져 있으니, 가고픈 상점은 그곳에서 보고 찾아가는 것도 좋겠죠.
관광책자에 의하면 상점들이 좀 늦게 문을 연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클럽을 갈것도 아니고 술을 마실것도 아니니 좀 일찍 움직여 봤습니다.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인지 사람들도 별로 없고 한적한 동네상가 한바퀴 도는 느낌으로 골목길을 누벼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