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이 시커먼것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ㅠㅠ)
피에스피인줄 알았는데 모양이 좀 달라서 딱 집어 들었는데
뚜껑에 떡하니 서있는 닌텐도.
설마 이걸 살꺼라곤 생각도 못했다.
오빤 벌써 월드 3이란다 그러고 보믄 산지 좀 된듯한디,
뺏길까봐 안보여줬나 싶다.
암튼 발견하자 마자, 뚜껑열자마자
슈퍼마리오 게임에 빠져들었다.
아직도 월드 1을 못넘겨서 1-1만 반복중이다.
이젠 아이템 나오는데도 외우겠다.
미니게임에서 같은 카드 맞춰 없애는 것도 했다.
그것도 중독이다. 하다보니 몇시간이 훌쩍~
게임은 자고로 단순한게 최고고 중독이다.
(ㅠㅠ)마리오야 나도 월드 1좀 넘겨보자.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