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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3 Dannaeyang 봄이다 (2) (1)
  2. 2007/10/14 Dannaeyang 삼청동 나들이 (3)
  3. 2007/07/10 Dannaeyang 보령 개화 예술 공원 (2)

봄이다 (2)

지나온이야기/여행 | 2008/04/13 21:44 | Dannaeyang
여의도 윤중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다.
지난주가 아주 절정이였다고 한다.
사이 비도 오고 바람도 좀 불어서  꽃잎이 많이 떨어져 있었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꽃들 만으로도 봄을 느끼기에는 모자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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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로벚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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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내 품에 앵겨버린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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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좋아하는 단내양 이야기

삼청동 나들이

지나온이야기/여행 | 2007/10/14 22:52 | Dannaeyang
날씨 좋은 일요일
나른하고 따분한 휴일에 먼가 하나로도 움직여 보고자
1년만에 삼청동에 갔다.
아직 단풍은 아니여도 따사롭고 환한 하늘과 햇볕이
가을의 절정임을 나타내듯 정말 좋은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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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좋아하는 단내양 이야기

보령 개화 예술 공원

지나온이야기/여행 | 2007/07/10 00:19 | Dannaeyang
가족나들이로 가까운(? 부모님집과 가까운) 보령 개화 예술 공원에 갔다.
보령(대천)에 이런곳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조각들도 많고 허브농장도 쬐끄맣게 있고 산책하기 좋은  그런 곳이다.

꽃비빔밥도 먹고, 작은 화분 두개도 사고,
비타민c가 풍부한 허브차(이름이 머였드라..ㅡㅡa)도 샀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산 화분은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 놓고,
허브차는 엄마에게 반 이상을 뺏겨서 남은게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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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농장 들어 가는 입구.
물고기가 사람 가는 데로 따라온다.
참고로 내 태몽이 맑은 물에서 유유히 노니는 물고기였다.
요런거 볼때마다 엄마가 얘기 해준 태몽이 생각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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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 대어를 낚아 올리는 단내양~
힘좀 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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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활짝핀 곳에서 기념샷~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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