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하실래요?
이거 오랫만에 타본건데...^^
마음한잔 ..."
요즘 이 광고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청년. 꽃돌이 조인성이 나와서 좋기도 하고,
그로인해 저 커피 마시면 인성이 마음 한잔 마시는거 같아서 좋기도 하지만, *^^*
성우 목소리가 너무 좋다.
맑고 고운 목소리에 부드럽기까지 하다. 코웃음 소리 조차 너무 부드럽다.
마치 인성이가 방긋 웃으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커피 마시자고 하는거 같은 착각이 든다.
외모도 목소리도 멋진 남자가 이 세상에 어디 있겠냐마는(있을지도 모르지...) 광고 속 컨셉만큼은 외로운 노처녀에게 어필 제대로 해주는거 같다.
나... 빠져들고 있는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