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년에 지어진 독일인을 위한 클럽 하우스였던 곳이 현재는 고급 엘레강스 호텔로 신혼여행객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이 호텔의 '카페 레스프레소'는 하이티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갔다.

영국인들이 오후 5시 반쯤 홍차를 마시는 티타임을 부르는 호칭 - 하이티
싱가폴은 하이티로도 유명한데 이 굿우드파크는 오후 2시부터 시작이였다.
갖가지 아기자기 한 샌뒤위치부터 시작해서 케익에 과일까지......
마실 티만 주문 하고 부페식으로 가져다 먹는 거였다.
이렇게 말로 3단 트레이에 나오는 전통식 하이티도 있다.

그리고 달고 느끼한것이 왜 차와 마셔야 하는지 느끼게 된다. -_-
그래도 싱가폴에 갔다면 하이티 한번 먹어 보는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