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끈따끈~, 김 모락모락~
호호호~ 불어먹어야 제맛인 고구마.
찬바람 살랑살랑 부는 이 가을밤
따수운 고구마양이 내 입속을 휘감아 버렸다
(@ㅠ@)=b

따끈따끈~, 김 모락모락~
호호호~ 불어먹어야 제맛인 고구마.
찬바람 살랑살랑 부는 이 가을밤
따수운 고구마양이 내 입속을 휘감아 버렸다
(@ㅠ@)=b








헉...ㅠ_ㅠ 겨울이 왔어요..정말..
고구마 정말 맛나겠따
고구마중에서 군고구마가 최고 좋아요 저는~~~ 아~~ 땡긴다~~
김칫국....이랑..우앙~~


바야흐로 까만 밤이 더 길어지는 겨울이 오고 있구나. 지난 주말에 친정엄니가 싸주신 고구마. 아예 쪄서 싸주신 밤 고구마~ 일단 고구마 사진부터 들이밀고.. 침 꼴깍! ㅡㅜ 엇그제,, 퇴근하고 출출하여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하다가, 참! 한울 김치가 왔었지? 퍼뜩 떠올라 냉장고을 열어 김치를 꺼냈다. (그래, 배송받은 그대~로 냉장고로 직행했었어 ㅜㅠ) 이전 김치들과는 달리 '쉬즈미'봉다리다. 마음 깊이 안심되는 국산!의 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