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나들이로 가까운(? 부모님집과 가까운) 보령 개화 예술 공원에 갔다.
보령(대천)에 이런곳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조각들도 많고 허브농장도 쬐끄맣게 있고 산책하기 좋은 그런 곳이다.
꽃비빔밥도 먹고, 작은 화분 두개도 사고,
비타민c가 풍부한 허브차(이름이 머였드라..ㅡㅡa)도 샀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산 화분은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 놓고,
허브차는 엄마에게 반 이상을 뺏겨서 남은게 별로 없다.;;;;;;;
요런거 볼때마다 엄마가 얘기 해준 태몽이 생각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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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 대어를 낚아 올리는 단내양~
힘좀 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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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활짝핀 곳에서 기념샷~ --V
보령(대천)에 이런곳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조각들도 많고 허브농장도 쬐끄맣게 있고 산책하기 좋은 그런 곳이다.
꽃비빔밥도 먹고, 작은 화분 두개도 사고,
비타민c가 풍부한 허브차(이름이 머였드라..ㅡㅡa)도 샀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산 화분은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 놓고,
허브차는 엄마에게 반 이상을 뺏겨서 남은게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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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농장 들어 가는 입구.
물고기가 사람 가는 데로 따라온다.
참고로 내 태몽이 맑은 물에서 유유히 노니는 물고기였다. 허브농장 들어 가는 입구.
물고기가 사람 가는 데로 따라온다.
요런거 볼때마다 엄마가 얘기 해준 태몽이 생각난다지~

엄청큰 대어를 낚아 올리는 단내양~
힘좀 썼다~ ㅋㅋㅋ

연꽃이 활짝핀 곳에서 기념샷~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