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내양은 달콤한 또는 달다라는 뜻의 "단"과 향기(냄새)를 뜻하는 "내"와, 여자에게 붙이는 말 "양"이 합해진 것입니다.
달콤한 향기의 여자라고 풀이하면 됩니다.
(음... 좀 거창한 느낌이 듭니다.)
원래는 sweetsmell로 동호회 활동을 하다가 이 이름이 변질되어서 얻게된 닉네임이 바로 "단내"입니다.
한국식 표현으로 토속적이면서 재미있고, 귀여운 느낌이 듭니다. 저를 가리키는 독특한 이름이여서 너무나 좋았고,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7년째 때묻은 이름 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