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완전히 귀국하기전 허겁지겁 선물로 들이 밀었던 옷.
어느덧 태어나서 입어 주는 센스~ ㅋㅋ 옷이 좀 커보이긴 하는군....
재훈님에게 주는걸 옆에 본 ck님이
" 나도 줘 "
" 증거를 보여주세욤~! "
이랬던 기억도 나는 구나...
정말 어느덧 이런 아기옷을 3세트나 선물 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_-
우리팀 팀장님을 비롯하여 대표님 그리고 내 친구까지...
나도 시집가서 애 낳으면 꼭 다 회수 할꺼야~!!! -_-

지난 5월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일본에서 보낸 생활들이
흔적들이 정리되어 간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군....)
2007년 가장 힘든 나날들이면서 큰 경험과 생각의
시간을 보내게 된 일본. 그러면서도 동료들과 더 많이
친해지고 즐거웠던 시간이기도 했었다.
bk님, 재훈님, 보경님, 숙번님, 한날님, 겐도님, 태경님,
그리고 우리의 수퍼맨이자 대표이신 ck님...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잘 지낼수 있도록 배려해 줘서 고맙습니다.
(^-^)
굿바이 재팬
헬로우 한국
아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