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김 모락모락~
호호호~ 불어먹어야 제맛인 고구마.
찬바람 살랑살랑 부는 이 가을밤
따수운 고구마양이 내 입속을 휘감아 버렸다
(@ㅠ@)=b
사색을 좋아하는 단내양 이야기
단내양의 하루 이야기